한오백년추어탕 충주호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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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오늘은 궁금했던 한오백년 추어탕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오길 정말 잘한 선택! 지금 이벤트 중이라 더 만족 ✔ 포장 할인: 4월 1일~7일까지 ✔ 1인당 최대 5개 포장 가능 → 내일도 가야 할 각 ✔ 모든 메뉴 7일까지 1인 1,000원 할인! 저는 돌솥밥 추어...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쉬는 날이라 그런지 집에만 있기보다 잠깐이라도 밖에 나가고 싶고, 가족끼리 식사 한 끼라도 편하게 하고 싶은 날이죠. 충주에 사시는 분들도, 충주 근처로 나들이 오신 분들도 오늘 같은 날은 식사 장소를 고를 때 조금 더 신경 쓰게 됩니다. 너무 가...
오늘은 말복입니다. 초복, 중복 지나고 어느새 여름 끝자락을 생각하게 되는 날이죠. 복날이라고 하면 보통 삼계탕을 먼저 떠올리지만, 꼭 정해진 메뉴만 먹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뜨겁고 든든하게, 먹고 나서 속이 편하고, 한 끼 제대로 챙긴 느낌이 남는 음식이면 그날의...
안녕하세요. 봄비입니다. 충주 호암동에 새로오픈한 「한오백년추어탕」 저도 다녀왔어요! 위치 충청북도 충주시 금봉대로 78 1층 영업 10:00 - 20:00 (매일) 주차 건물옆 주차가능 전화 0507-1336-1500 네이버 예약 가능 대표 메뉴&가격 [돌솥밥추어탕+...
한오백년추어탕, 개업할때부터 충주시닷컴을 통해 알고 있던 가게지요. 가끔 추어탕 생각 나면 방문합니다. 주문 즉시 갓 지어 나온 솥밥 뜨겁습니다~ 김이 펄펄 나요 데이지 않게 조심하세요^^; 기본 찬입니다. 국수 사리는 사람당 1개씩 나오며 더 드시고 싶으면 직원에게 ...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면 저녁 메뉴 고르는 일도 은근히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집에 가서 차려 먹자니 번거롭고, 아무거나 먹고 들어가자니 조금 아쉽고, 같이 있는 사람 입맛까지 생각하면 메뉴 하나 정하는 것도 쉽지 않죠. 그럴 때는 너무 특별한 음식보다 편하게 ...
월요일은 이상하게 밥 메뉴 정하는 것도 조금 더 귀찮게 느껴집니다. 주말은 지나갔고, 다시 일상은 시작됐고, 점심시간은 금방 다가오는데 막상 뭘 먹을지는 쉽게 정해지지 않죠. 가볍게 먹자니 금방 허전할 것 같고, 너무 무거운 메뉴는 부담스럽고, 같이 가는 사람 입맛까지...
일요일은 이상하게 밥 먹을 곳을 정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때가 있습니다. 집에서 그냥 먹자니 아쉽고, 멀리 나가자니 번거롭고, 가족끼리 움직이면 사람마다 먹고 싶은 메뉴도 조금씩 다르죠. “나는 따뜻한 한식이 좋은데.” “나는 추어탕은 조금 낯설어.” “아이들이 먹을...
포장하고 왔어요 1인 5개 4,000원씩이에요! 저는 1개 빼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넣어놨습니다ㅎㅎ 생각보다 사람 많지 않아서 대기 없이 바로 샀어요~~ 지금 가도 괜찮을 듯요! 고고씽...
안녕하세요 !! 한오백년추어탕 충주점입니다. 휴가철이라 충주로 오가는 분들도 많고, 평소처럼 출근하고 일 보시는 분들도 많은 시기죠. 이럴 때 식사 장소를 고르는 기준은 생각보다 비슷합니다. 멀리 돌아가고 싶지는 않고, 너무 가볍게 먹고 끝내기도 아쉽고, 같이 간 사람...